
안녕하세요, 김미니입니다.
오늘은 식수가 적어 마음편히 퇴근하고 외식하러 다녀왔습니다.
얼마전 먹고 첫 눈에 반한 멕시코타코!
점점 맛집으로 뜨고 있는 [이천 분수대오거리 타코 맛집 : 텍시코]에 재방문하였습니당.






먼저 바뀐 점들이 뭐가 있나 볼까요~?!


자리마다 텍시코 캐릭터가 그려진
티슈 / 물티슈 / 일회용장갑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사용하기 전까지 밀봉되어 보관되니까
훨씬 더 위생적으로 느껴졌어요!ㅎㅎ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는 여전히 보기 좋았구요.

텍시코 티셔츠 액자도 귀여웠어요ㅎㅎ
마스코트 MD로 제작되도 잘 팔릴 듯
나쵸

메뉴를 이것저것 주문해서
기다리는 동안 나쵸를 조금 주셨어요!
(서비스는 가게의 의무가 아닙니다.)
소스를 살짝 뿌려서 먹으니 꿀맛ㅎㅎ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텍시코 따꼬

짜잔
시그니처 따꼬 "텍시코 따꼬"를 주문했습니당
남편은 늦은 점심을 먹어
제거 1개만 맛보기로 주문했어요.

라임을 살짝 뿌려주고
반으로 접어주면 맛있게 먹을 준비 끝!


또띠아 속에 속재료가 꽉찬거 보이시나요?!
고기랑 양파 등등 푸짐한 재료와
여러가지 소스가 어울려 아주 맛있었어요.
특히 전 평소에 고수 특유의 맛때문에 잘 먹지 않거든요
오늘은 사장님 추천대로 고수 시도 해보길 잘한 것 같아요!
고수없이 먹을때랑은 다른 맛인데
고수의 향이 잘 느껴지지않고,
그냥 먹을 때보다 오히려 끝맛이 깔끔해 좋았어요ㅎㅎ
따꼬랑 고수 따로 제공도 가능하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당!
포장


텍시코 나초와 텍시코 프라이 입니다!
텍시코 나초


뭐니뭐니 해도 제 원픽은 "텍시코 나초"
바삭한 나쵸 위에 양파, 할라페뇨가 듬뿍
그리고 사이사이에 뿌려진 넉넉한 소스.
화룡점정으로 신선함이 가득한 과카몰리까지!


여전히 변함없는 퀄리티였어요.
남편 한입주고, 혼자 다 먹었어요! 😆
돼지고기가 부드러워서 나쵸와 소스와 찰떡궁합이였습니다.
텍시코 프라이


새로 도전해본 음식은 "텍시코 프라이"
바삭한 감자튀김 위에 비리아고기와 양파, 할라페뇨가 들어있고, 소스도 듬뿍 뿌려져 있었어요.


바삭한 감자튀김과 잘 익어 부드러운 비리아 고기, 과카몰리까지 함께 먹으니 꿀맛이였습니다.
시원한 하이볼 한 잔이 절로 생각났어요.

오늘은 [이천 분수대오거리 맛집 : 멕시코 타코 TEXICO (텍시코)]에 다녀왔는데요~
제가 찐으로 만족하고, 재방문 후기쓰는 곳은
TEXICO 텍시코가 2번째입니다.
여전히 친절한 사장님 부부와 다양한 타코메뉴, 그리고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멕시코 전통의 맛까지
변함없이 즐길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아직 먹어보지 못한 메뉴가 많아서
기회가 되면 또 방문하게 될 것 같아요.
정말 재방문 의사 1000000000000%입니다😄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천맛집 #분수대오거리맛집 #이천분수대맛집 #이천터미널맛집 #이천타코 #이천비리아라면 #이천비리아타코
#이천몬테크리스토 #이천텍시코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천 한정식 맛집 : 이천쌀밥집 (0) | 2024.07.09 |
|---|---|
| 이천 로데오 솥밥 맛집 : 솔솥 이천점 (1) | 2024.07.08 |
|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충북감곡맛집 : 개성상황버섯삼계탕 감곡점 (0) | 2024.07.04 |
| 샤브와 갈비를 함께 즐기는 증포동 맛집 : 임성근국가공인진갈비 이천점 (0) | 2024.07.04 |
| 분위기좋고 맛있는 수제버거 이천 증일동맛집 : 글래디버거 (1) | 2024.07.03 |